스리랑카 캔디에 살면서 한달에 한두번 업무상 콜롬보에 갈 일이 있는데,
비슷한 호텔을 여기저기 돌며 지리를 익히다 이제 1-2곳으로 좁혀졌네요.
위치와 시간 등을 고려해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선택하지요.
이번에는 강가라마야 호수 주변과 비하라마하데위 공원 아침산책 했네요.
스리랑카 건기 마지막인 4월이 가장 더운 시즌이고 5월에 우기가 되는데,
요즘은 구름 이동에 따라 여기저기 시시때때로 비가 내려 조금 시원하지요.
그래도 운좋게 파란 하늘을 만나면 상쾌하고 풍경사진도 잘나와서 좋지요.
시내중심이라 고층빌딩이 많지만 호수 주변과 공원은 나무가 많아 좋네요.
























콜롬보는 인도양의 관문으로 스리랑카의 상징도시인데,
시내 중심가의 고층빌딩군 사이에도 녹지공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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