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는 2,500여년 전에 인도로부터 불교가 들어와 고대문명을 형성했는데,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더불어 고대도시와 석굴사원 등 고대유적이 많이 있지요.캔디에서 북쪽으로 2시간쯤 가면 농업 중심도시인 담불라가 있는데 황금사원과바위산 중턱의 석굴사원이 유명하고 감히 상상하기도 어려운 오묘함이 있지요. 다이너마이트나 그라인더가 있던 것도 아닐텐데 어떻게 거대한 바위산을 뚫어사원을 짓고 기기묘묘한 형상으로 불상을 깍아 세웠는지 상상이 잘 안 되지요.암석을 파서 만든 다섯 개의 석굴사원 내에는 157개의 불상과 다게버, 그리고천연염료 프레스코화 등이 남아 있어 예술성을 잘 표현한 세계문화유산이지요. 스리랑카에는 인도로부터 불교가 전래되었던 기원전 5세기부터의고대유적이 정글에 묻혀있다 발굴되어 신비함을 간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