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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에서 만난 K-팝 월드 페스티벌

요즘 대한민국이 세계 정치·경제의 중심무대로 나아가는 것과 더불어K-Pop, K-Food, K-Beauty, K-태권도, K-농업 등 대단한 열풍이지요.광화문에서 열린 BTS 복귀무대에서 부른 '아리랑'이 세계인의 동요가된 것처럼, K-컬쳐가 세계인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어 뿌듯하네요. 우리나라와 거리가 있는 인도양의 스리랑카에서도 K-pop이 인기네요.작년 말에 한인회 행사에서 K-pop 우승자라고 소개하는 것을 봤는데,2026 K-Pop 월드 페스티벌을 현장에서 봤네요. TV로나 겨우 접하는공연을 경연 열기로 가득찬 콜롬보 BMICH 문화회관에서 즐겼네요. 가끔 TV를 통해서만 봤지 스리랑카에서 K-Pop 공연을 직접 현장에서보게 되는 행운을 얻었는데, 역시 K-컬쳐의 열기는 대단함을 느꼈네요.

KOPIA 소장단과 함께 사업현장 시찰

KOPIA 아시아 소장단과 함께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 우리 사업현장을함께 돌아보며 살펴보고, 파견된 국가 사업에도 참고할 점을 찾았네요.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스리랑카에서 공동으로 경험을 나누었는데,나라마다 사업분야가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참고가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사업현장을 짧은 시간에 압축해 보여주는 것도 만만치 않았는데,방문지역 선정과 일정, 날씨, 숙소, 교통편 등 준비가 쉽지는 않았네요. 우리는 고추와 토마토 교배종자 생산 지원이 주요 사업이라 각각 2곳,각자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관찰하고 묻기도 하며 개선점을 찾았네요. 먼길 왔는데 2-3일 동안 회의실에서 심포지엄과 협의회 등을 마치고,더운 날씨지만 비를 피해가며 필드트립 무사히 잘 마쳐 다행입니다.

KOPIA 아시아 소장단 협의회, 스리랑카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술 협력사업인 KOPIA 아시아 소장단 협의회가인도양의 보석인 스리랑카 센터에서 15주년 행사와 더불어 열렸네요.지난 8월 3~8일까지 우리 센터에 가장 많은 손님이 와서 북적였네요.본청(6)과 아시아 각국 소장(8) 무려 16명의 손님을 무사히 치렀네요. 8월 3일(월) 공항영접으로부터 시작해 8월 4일(화) 농업청장 방문과KOPIA 15주년 심포지엄, 5일(수) 소장단 협의회로 각국 사례발표 및개선방안 토의, 저녁에는 문화체험, 6-7일 우리 사업현장 방문 그리고스리랑카 한국 ODA 관련기관 소장단 미팅.. 아무튼 무사히 마쳤네요. KOPIA 아시아 소장단 협의회를 스리랑카에서 하기로 결의하고,1년간 노심초사하며 준비했는데 심포지엄과 더불어 잘 마쳤네요.

KOPIA 스리랑카 진출 15주년 기념행사

* 지난 8월 4일(화) KOPIA 스리랑카 센터 15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있었네요. 바쁜 와중에도 이미 소개했는데 현지 영자지에 나온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싱할라어 신문과 방송에도 몇군데 나왔는데 대표로 [The Island] 8월 9일자, 'Daily Xclusive Broadcasting News Network' 기사만 스크랩 해둡니다. KOPIA, 스리랑카 진출 15주년 기념 행사 개최 (2026년 8월 9일) [한글 번역] 나말 카루나라트나 농업부 차관과 농업부(MOA), 농업청(DOA), 한국 농업기술협력사업(KOPIA) 관계자들이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글/사진 : 마헨드라 란데니야 [The Island 신문사] ✍️스리랑카에서 한국 농업기술 협력사업(KOPIA)이 15주년을 맞이하..

스리랑카 캔디 한인교회에서 신앙생활

KOPIA 스리랑카 소장 파견으로 2년 여를 캔디에서 살고 있는데,매주일 캔디한인교회 교우들과 교제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네요.국가적인 사명으로 온 우리가족을 빼면 대부분 ㅅㄱㅅ님들이지요.현지교회를 빌려 예배드리는데 설교는 목회자 선교사님들 교대로~ 처음 왔을 때에는 조그만 교육관을 빌려 예배드렸는데 작년부터는본당에서 현지인들 예배가 끝나고 나서 11시 30분에 예배드리지요.매주 10명 안팎의 인원이 모이는데 가끔씩은 단기선교팀들이 와서특송을 하기도 하고, 예배 후에 담소하며 갖는 점심시간이 별미지요. 스리랑카는 불교가 70% 정도를 차지하는 주요 종교인데도,힌두교, 이슬람, 천주교, 기독교도 소수지만 차별은 없네요.

농산물 가공식품전과 길거리 음식축제

우리 KOPIA 센터 바로 앞에 4차선 도로가 지나가는데, 여기에서스리랑카 최고명문대학 페러데니야대학교 식품과학학부 주관으로"Agri Taste 2026" 가공식품 전시회가 열린 현장을 잘 구경했네요.길거리 로컬식당에서 보는 음식도 있지만 가공 식품도 다양하네요. 캔디에 4차선 대로에 인도와 중앙분리대가 있는 곳이 딱히 없는데,며칠 전부터 길가에 천막을 설치하기에 사이클 경기가 있나 했네요.대로변 인도에 40여개의 천막을 치고 각종 과일 말랭이, 로띠(빵류),호퍼(쌀+코코넛 밀크), 카사바칩, 바나나칩, 약초차 등 다양하네요. 우리 사무실과 관사 앞 도로변에서 스리랑카 전통음식과 가공식품축제가 열려 한자리에서 이런저런 스리랑카 음식 실컷 구경했네요.

KOPIA 스리랑카 15주년 성과 공유회

KOPIA 스리랑카센터 15주년 성과 공유 및 아시아 협력 발전방안 모색ㅇ KOPIA 아시아 소장단 협의회, 8개국 협력사업 추진현황과 발전방안 논의ㅇ KOPIA 스리랑카센터 15주년 성과 공유회, 캔디에서 성대하게 개최ㅇ 스리랑카와의 농업기술 협력 성과 발표,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은 2026년 8월 4일 스리랑카 캔디에서 KOPIA(해외농업기술협력사업) 스리랑카센터 15주년 기념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스리랑카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협력사업에 대한 15년간 성과를 기념하고자 마련되었다.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으로,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KOPIA 15주년 심포지엄과 손님 맞이

KOPIA 스리랑카 센터 개소 15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더불어 아시아소장단 협의회를 동시에 진행하려니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참 많네요.낯선 곳에서 처음 벌이는 행사이기도 하고 협력기관과 공조체제 등과발표자료 준비, 회의장, 기념품, 숙소, 식당, 교통편 등등 끝이 없네요. 심포지엄과 소장단 협의회를 캔디에서 3일 하고, 이틀 정도는 지방을돌며 우리 사업현장과 자연환경 체험도 시켜 드리려니 할일이 많네요.필드 투어를 이틀로 준비했는데 본부에서 할일이 많다고 최소한으로줄이자고 해서 방문지도 조정하려니 바쁘지만 그래도 지나가겠지요. 그동안 큰 행사를 준비하느라 이런저런 일들로 참으로 바빴는데,이제 오늘 드디어 손님들이 들이닥치니 공항에 마중 나가야지요.

페러데니야 왕립식물원 왼쪽으로 절반

스리랑카 캔디에 있는 페러데니야 왕립식물원은 장장 650여년의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아시아에서 최고최대의 열대식물원이지요.일 때문에 여기 와서 2년 여를 살면서 틈날 때마다 가끔씩 가네요.이번에 KOPIA 아시아지역 소장단 회의가 있어 손님맞을 준비로.. 자주 가는 곳이니 한번만 더 소개하려고 했는데 부득불 나눴네요.지난주에 식물원의 오른쪽 편을 소개하고 이번엔 왼쪽 절반입니다.식물원에는 300여 종의 난초를 비롯해 총 4천여 종의 열대식물이보존되어 있고, 야자나무, 선인장 등 아름드리 큰나무들이 많지요. 인도양과 뱅골만 사이에 위치한 스리랑카는 유럽열강이 호시탐탐 노리던'찬란한 땅(Sri Lanka)' 이었는데, 특히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답니다.

KOPIA 아시아 소장단 협의 현장점검

아시아 국가들의 KOPIA 소장들(8)이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논의하기 위한 협의회가 8월 3~8일 스리랑카에서 있어 준비로 바쁘네요.스리랑카에 15년 동안 처음 있는 행사이기도 해서 준비할 것들이 많네요.캔디에서 3일 동안 협의회와 심포지엄도 하고 사업지 필드트립도 있지요. 한국에서 평생 쌓아온 경험에다 각국의 사정에 따라 응용해서 활용하는소장들의 지혜를 모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지요.작년에 우즈베키스탄에서 했는데 올해는 여기에서 하려니 출장도 못가고,우리 사업을 속속들이 보여주며 자문을 받아보려니 사전점검도 바쁘네요.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사업현장을 안내하기 위해 몇차례 답사를 했는데도,작물상태와 접근시간 효율성 등을 고려해 최적조합을 더 다듬어야겠네요.이제 1주일 남았..

스리랑카 캔디 페러데니야 왕립식물원

인도양의 보석이라 불리는 스리랑카에서 대단한 자랑은 식물원,세계 최고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시아 최고의 식물원이라네요.자연환경이 좋은 곳에 잘 관리된 국립식물원이 6곳 있어서 그중세곳을 가봤는데 페러데니야 왕립 식물원이 단연코 으뜸이지요. 우리집에서 매일 아침산책길에서 강건너로 보이기도 하고 차로10여 분이면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으니 벌써 대여섯번 갔었네요.높이가 30~40m 되는 야자수 숲길이 두군데 있는데 일품이지요.가꿔진 아름드리 열대수종과 꽃길을 천천히 걸으며 산책합니다. 우리집 주변에 있는 페러데니야 왕립식물원이 산책하기 좋은데,주요 포인트만 찍어도 사진이 너무 많아 한번 더 포스팅 합니다.

KOPIA 스리랑카 협력사업 성과와 기대

[지구촌에서 만나는 K-농업 (4)], 한국4-H신문, “KOPIA 스리랑카 협력사업 성과와 기대” 박평식 / KOPIA 스리랑카센터 소장 KOPIA는 한국의 농촌진흥청이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개발도상국에서 우리의 농업기술을 통해 그 나라의 발전을 돕는 상생 협력사업이다. 그동안 많은 국가에서 고품질 벼 종자생산을 비롯해 각종 채소와 식량작물, 특용작물, 축산 등 우리의 선진 농업기술로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식량문제에 관심이 많던 필자는 현직 시절 아프리카에 이어, 현재는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1950년대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맨주먹으로 외국의 원조를 받아 기술개발을 하고 성장해 왔던 우리의 발전 경험을 공유하여, 세계 식량안보에 기여하고 함께 잘살아보자는 취지..

집주변 아침 산책길에서 만나는 풍경들

스리랑카 중부내륙 지역의 캔디에 살면서 아침 산책은 매일 합니다.정부 농업연구기관들이 모여있는 동네라 자연환경이 좋은 편이지요.작년 11월 홍수로 강이 넘쳐 도로침수로 인한 재난을 겪기는 했지만집 주변 동서남북으로 코스를 바꿔가며 골목길을 알차게 누빕니다. 평소에는 주로 서쪽으로 방향을 잡고 가다 대로변을 피해 골목길로들어가 띄엄띄엄 있는 주택가를 돌아오고, 주말에는 동쪽으로 가서철길을 따라 페러데니야 대학까지 갔다 산길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때로는 사무실 뒷산으로 가기도하며 대략 5천보 내외를 확보하지요. 열대지역 스리랑카 중부 내륙지역에 있는 캔디에 살다보니,가까운 집 주변에도 아침운동으로 걸을 곳이 많아서 좋네요.

KOPIA '26사업 중간 진도관리 평가회

무슨 사업이든 특별히 협력연구과제가 있는 사업은 목표가 있고중간 진도관리 또한 연말에 하는 결과평가가 중요한 과정이지요.아직 해보지 않은 일이라 목표를 설정하기도 쉽지 않지만 목표를세웠으면 성과지표에 합당한 절차를 거쳐 달성하는 것이 좋지요. KOPIA 스리랑카 센터는 올해 15년차가 되는데 현재 진행중인과제가 고추와 토마토 교배종자 생산 2과제가 올해 완결되지요.그래서 성과목표 진도관리가 더 중요한데 중간평가회를 했네요.아직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성과목표 달성을 다시 강조했네요. 우리는 과제를 주고 예산을 지원하며 기술지원까지 하는 입장이라,성과관리를 중시할 수밖에 없는데 느긋하니 좀 답답하기도 하네요.

스리랑카 남부 미리사 해변 아침산책

인도양의 관문 스리랑카는 남한 면적의 2/3쯤 되는 섬나라지요.면적이 그리 크지는 않은 나라인데 산이 많고 구불구불한 길이많아 중부지역에서 남부지역 좀 가보려고 하면 상당히 멀답니다.중부내륙 캔디에 살다보니 바다구경하기가 어려운데 모처럼만에 우리 사업지역이 전국에 흩어져 있는데도 전부 가볼 수는 없지요.남부지역에서 행사가 있어 가는 길에 근처 해변에서 자고 갔네요.남부해변에서 가장 유명한 미리사에 밤늦게 도착해 아침 6시부터7시 30분, 코코넛 트리힐, 미리사 해변산책으로 맛보기만 했네요. 스리랑카 중부 내륙도시 캔디에서 살다보니 인도양 바다구경 하기가 만만치 않은데 미리사 해변에서 아침산책으로 맛보기만 하고 왔네요.

KOPIA 소장단 협의회 방문지 점검차

국가간 농업기술 협력사업을 하는 KOPIA 센터가 21개소 있는데아시아 지역(8개소) 소장단 협의회를 스리랑카에서 갖게 되었네요.8월 첫주 KOPIA 스리랑카 15주년 기념 심포지엄도 함께 하는데,행사는 물론 우리 사업현장 필드트립 준비도 해야 하니 바쁘네요. 현재 진행중인 과제는 고추와 토마토 교배종자 생산지원 사업이라,현장도 전국에 여러 곳이 있지만 이틀간 집약적으로 돌기로 했네요.캔디에서 3일간 보내고 담불라 근처로 가서 Pelwehera 고추사업장보고 1박 하려고 하는데, 사업장과 숙소 후보지를 점검하고 왔네요. 모델케이스로 보여줄 사업장은 괜찮았고 답사 일정과 출장비 등을 고려해 이동 편의성과 가성비가 가장 좋은 곳으로 손님 맞을 준비 잘 해야겠네요.

콜롬보 북쪽바다 해변호텔에서 본 풍경

일전 주말 1박2일 콜롬보 북쪽 해변호텔에서 단체숙박을 한 적이 있다.스리랑카 농업계 인사들의 한국(RDA) 연수동문회인 스리랑코라 모임,고위직 퇴직공무원들이 많은데 정기모임에 불러주면 기꺼이 참여한다.정기총회에서 축사도 하고 교제도 나누며 한국 추억담을 듣기도 한다. 초대받은 한국대표이니 낄자리만 끼고 틈틈이 호텔주변 산책을 즐긴다.인도양 해변을 걷기도 하고 야외수영장과 맹그로브 산책로도 호젓하다.이름난 관광지는 아니지만 콜롬보 근교해변에 호텔이 있으니 결혼식과단체미팅에 적합한 장소로, 주변을 살펴보니 한국인 연합교회도 있다. 콜롬보 북쪽에 있는 Pegasus Reef 호텔에서 주말에 1박하며 행사 참여한 덕분에 틈틈이 주변산책으로 이곳저곳 살폈네요.

KOPIA 고추 교배종자 사업 필드데이

스리랑카의 고추 종자 자급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실시하는 KOPIA 사업지역에서 Field Day 한다고 초청했네요.남부지역 Middeniya 종자생산센터인데 거리가 상당히 멀지요.일단 콜롬보까지 가서 고속도로 타고 가도 6시간이나 걸렸네요. 그곳은 종자생산용 망실하우스(Poly tunnel) 5동을 지원했는데,잘하고 있어 작년에 청장 방문으로 TV 뉴스에 나오기도 했지요.마침 센터의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이라고도 하는데, 메인이우리 사업 하우스와 고추 건조기도 들어가 있어 잘 보고 왔네요. KOPIA 스리랑카센터 고추 교배종자 생산지원 프로젝트의 모범사례현장개방 행사에 가서 격려하고 즐겁고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왔네요.

피두랑갈라 바위산에서 보는 시기리야

스리랑카의 대표적인 여행지 중의 하나인 1,600년 역사를 가진 시기리야고대 바위궁전 건너편(북쪽)에 마주보고 있는 바위산이 '피두랑갈라' 지요.시기리야는 한번 갔는데 건너편에서 바라보는 것이 더 멋지다고 들었네요.유투브에서 보니 오르는 길이 상당히 험난하다고 들었는데 도전을 했지요. 시기리야 북쪽으로 4km 지점에 있어 정글에 우뚝 선 시기리야 바위궁전을한눈에 볼 수 있고, 낮에는 더우니 일출과 일몰이 가장 유명한 포인트네요.입구에 조그마한 사찰이 있고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다 보면 바위틈에 와불,좁은 바위틈을 통과하면 시기리야가 한눈에 보이고 세상 부러울 것이 없네요. 피두랑갈라 정상부에서 보는 시기리야 전경 시기리야 근처에 숙소가 많은데 숙소에서 1박하고 이른 새벽에 또는해질녘에 올라 더위도 피하고 ..

기술협력 파트너십으로 스리랑카 농업혁신

[지구촌에서 만나는 K-농업 (3)], 한국4-H신문, “기술협력 파트너십으로 스리랑카 농업혁신” 박평식 / KOPIA 스리랑카센터 소장 KOPIA 스리랑카 센터는 지난 14년 동안 총 17개 과제를 수행하였다. 이번에 프로젝트 성과를 개관하고,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스리랑카 농업에 미친 사회·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였다. 사업지역과 농가에 대한 성과 조사, 참여농가 설문조사, 우수사례 발굴 등을 통해 SWOT, 내부투자수익률(IRR) 등을 분석하였다. 농업청(DOA)과 함께 수행한 과제 중 핵심과제의 성과를 정리해 보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방향성을 재정립하고자 하였다. 양파 종자생산 시범마을 프로젝트에서는 4개의 시범마을을 선정하였으나, 현재는 2개 마을만 그 기능을 하고 있다. 두 마을에는 39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