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남서부 해변 히까두워에서 스노클링과 보트타기도 했네요.산호초와 거북이 등 해양생물이 다양해 해양국립공원이기도 하지요.하룻밤 잤는데도 날씨가 좋아 푸른 하늘과 큰바다, 석양과 해변산책,해변에서 스노클링도 하고 글라스보트 타고 산호초 군락도 살폈네요. 숙소에 도착하지 마자 수영복 겸용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터틀베이로나가 거북이도 찾고 석양도 즐기며 해변식당에서 저녁 먹고 좋았네요.다음날 6~7시 해변과 일출,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 시내지리도 익히고,로컬식으로 아침 때우고 해변에서 보트타고 산호초 류도 둘러봤네요. 산호초와 바다거북으로 유명했다던 터틀베이까지 갔는데도거북이는 보호소에서 보고 해변에서 직접 보지는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