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KOPIA 15주년 성과공유 심포지엄과 더불어아시아 소장단 협의회로 손님맞이 하느라, 공항에서부터 캔디, 담불라를 거쳐콜롬보에서 1박하고 다시 네곰보와 공항까지 1주일을 보내며, 마지막 토요일콜롬보에서 박물관도 보고 기념품 가게가 있다는 베어풋, 면세점까지 마무리. 박물관 견학으로 1시간 반쯤 걷고 나니 커피가 한잔 땡긴다고 해서 찾은 곳이카페 겸 기념품점 베어풋(Barefoot), 손님 덕분에 처음 가봤는데 괜찮았네요.여기 주민들에게는 별 필요가 없지만 콜롬보 처음 오는 여행자들에게는 필수,기념품도 사고 부페에서 점심먹고 면세점에서 실론티 등 선물 사기 좋았네요. 우리 센터가 스리랑카 제2도시 캔디에 있다 보니 콜롬보에는 대사관 회의나한인회 행사가 있을 때 가끔 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