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천절 ]비로소 하늘 열고 신시도 마련한 날 신단수 중심으로 반만년 벋은 민족 아서라 미움과 싸움 한아비의 자녀라 神市 神壇樹 10월 3일은 개천절 開天節 입니다. 단군기원 檀君紀元 이라고도 합니다. 한 때는 우리나라가 지금 쓰고 있는 서력 西曆 대신 단기 檀紀를 쓰기도 했지요. 서기 + 2333. 암산이 잘 안 되는 마법의 숫자.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경일.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왕검성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조선(朝鮮)이라 짓고 즉위한 날로, 10월 3일이다. -- 친구가 보내준 카톡에서 긁어 붙였습니다. 민족의 하늘이 열린 날 개천절(開天節), 국내에서는 그저 10월의 평범한 휴일 중 하나지만,해외에서는 National Foundation Day 로 국내외 귀빈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