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IA 스리랑카 사업으로 농업분야 공무원들에게 한국 농업기술현장을 제대로 보여주고 체험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번째 갔네요.과제의 목적달성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정보망을 활용해 스케줄을짜고 교섭을 해서 직접 인솔까지 하려니 바빴지만 보람은 있었네요. 다녀온지 어느새 한달이 훌쩍 지나버렸지만 마지막 코스로 방문한곳은 예전의 농촌진흥청 자리에 위치한 국립 농업박물관 이었지요.현대농업 현장을 여러곳 갔으니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곳이지요.현대식으로 잘 정비된 박물관도 보고 예전 농촌진흥청도 보였지요. 인도양의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농업기술 협력사업으로 2년간 살면서, 여기 공무원들 많이 상대하는데 한국연수 만족도가 엄청 큰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