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남서부 해양국립공원 히까두워를 처음으로 갔다가 거북이부화장과 교육센터를 겸하고 있는 시설과 쓰나미 박물관도 가봤네요.인도양 휴양지를 한번 가본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의외의 수확이지요.지난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가 대재앙의 현장이네요. 요즘 네팔 빙하붕괴로 인한 대홍수 재앙을 뉴스로 자주 보고 있는데,22년전 인도네시아&인도양을 덥쳤던 쓰나미 현장을 실제로 봤네요.스리랑카는 4면이 바다라 특히 동쪽 해변이 더 큰 피해를 입었다고들었는데, 여기서 보니 남서부도 상당한 피해를 입었고 엄청났네요. 인도양 해변휴양지 히까두워에 처음으로 갔다가 날씨까지 좋아서대양 물맛도 보고 스노클링과 산호초, 풍경도 실컷 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