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의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신혼여행 선호지역 몰디브 여행,
3박4일의 짧은 기간이지만 말레의 몰디브 박물관을 다녀왔네요.
훌후말레에서 2층버스를 타고 갔는데 휴관이라 한번 더 갔지요.
이번에는 본섬 위주로 택시, 버스, 배, 도보 등 개황을 익혔네요.
말레는 몰디브의 수도로 고층 건물이 많아 섬 스럽지는 않은데,
몰디브 박물관에 전통적인 유물들을 나름대로 정리해 두었네요.
박물관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통적인 그릇과 생활용기,
그리고 산호와 전통배 모형 등 나름 그들만의 특색이 있었네요.


























자연환경이 좋은 스리랑카에서 1년을 살아본 기념으로
인도양 중심의 섬나라 몰디브 여행을 가서 박물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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