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IA 소장단 연찬회로 한국 갔던 차에 가족과 함께 명절 보내고
병원다니며 약도 타고 이런저런 일들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왔네요.
모처럼만에 집에가니 만날 사람도 많고 챙겨야 할 일들이 많았지요.
보고싶은 분들 찾아뵙거나 만나지 못하고 와서 서운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주어진 사명이 있으니 겨울에서 여름으로 건너서 스리랑카
일상으로 돌아와 거실에 물고인 것과 벌레들 잔재물도 다 치웠네요.
아침 산책은 필수이니 우선 여기서 살아가는 이야기부터 전합니다.
주변 산책로는 여전히 늘푸른 여름 분위기이고 낮에는 역시 덥네요.
























잠시 동안 달콤한 한국생활을 즐기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서
'농업기술 협력사업'이라는 본연의 업무 일상으로 복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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