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는 불교 국가지만 외세의 간섭을 많이 받다 보니 힌두교,이슬람교, 기독교(천주교 포함)도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답니다.불교도가 70% 정도 된다고 하지만 다른 종교도 혼재되어 있지요.한국교민들은 5~6백여명 되는데 기독교 선교사가 상당히 많네요. 제가 여기 오기 직전 기아대책이 주관한 '호프컵 축구대회' 인솔해오신 권혁 선교사님이 우리교회를 방문하셨기에 인연을 맺었네요.우리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마침 사역현장에 잠깐들러사진 찍어놓은 것들이 있어 세월 더 지나가기 전에 정리해 둡니다. 낯선 땅 스리랑카에 파견가서 한국교민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특히 거기에서 오랜 기간 사역하신 선교사님들의 도움이 컷답니다.현장공개가 괜찮으실지 모르겠지만 한국에 온 차에 소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