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농업계 인사 중에 한국의 농촌진흥청(RDA)에서 연수를 받은
사람들의 동문회가 있는데, SriLanKoRAA 라고 아주 잘 모이고 있네요.
작년에 소장으로 오자마자 임원진들이 환영식도 해줬는데 이번에 연례
모임에 저를 초청해 인사말을 해달라고 해서 약간의 찬조금도 냈네요.
스리랑카는 섬나라지만 제가 있는 곳은 왕조의 마지막 수도였던 캔디,
산중도시여서 곳곳에 열대정글은 많이 있는데 바다구경하기 힘들지요.
중서부 해변(콜롬보 북쪽) 칠라우에서 주말에 연찬회를 하며 불렀으니,
자연스럽게 인도양해변을 거닐면서 큰바다 풍경과 석양을 보고왔네요.
농업기술 협력사업으로 스리랑카에 와서 새로운 것들을 알아갑니다.
섬나라지만 산중도시에 살다 모처럼 인도양해변 석양을 구경했네요.
'국내·해외 여행 > 동서남 아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리랑카 캔디의 캔디호수 주변 한바퀴 (0) | 2025.04.03 |
---|---|
중서부 해변도시 칠라우 명소 힌두템플 (0) | 2025.03.27 |
캔디 왕립식물원은 계절별로 색다른감 (2) | 2025.03.13 |
스리랑카 핀나웰라 코끼리 고아원 체험 (0) | 2025.03.06 |
감폴라의 암불루와와 타워& 생물다양성 (4) | 202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