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자아(自我)+자기생각+자기애(愛) "강한자아(自我)+자기생각+자기애(愛) = ?" 자아가 강하거나 자기애로 충만한 사람은 예수를 잘 믿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신앙생활이란.. 은혜로 하는 것이지, 자기 의나 자기 열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의가 강하거나, 자아가 강하거나, 자기애가 강한 사람 ..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축복은 검은 보자기에 쌓여 온다 "하나님의 축복은 검은 보자기에 쌓여 온다" 십자수를 놓을 때.. 아래쪽에서 바라보면, '이게 무슨 작품이 되겠나?'할 정도로.. 엉망처럼 보인다. 그러나, 수를 다 놓은 다음에, 뒤집어 위에서 보면.. 기막히고 훌륭한 작품이, 완성된 것을 알 수 있다. 아래서 볼때, 엉망처럼 보이고 엉킨 실타래처럼 보여..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내가 이 지경이 된 이유를 통찰하라 "내가 이 지경이 된 이유를 통찰하라.." 우리는, 사람들에게도 상처를 받고 실망을 하지만.. 하나님에게도 역시, 상처를 받고 실망을 합니다. 말씀과,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전능하시고, 풍성하시고.. 기적을 행하시며, 좋으신 하나님 이시라고, 선포되면 될수록.. 우리의 상처는, 더 크..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인생의 프로(professional)가 되라 "인생의 프로(professional)가 되라" 태양이, 누구에게나 비추이듯.. 고난도,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누구나 죽음을 피할수 없듯이, 고난도 그러하다. 물론.. 고난의 강도와 형태가 다를수는 있어도, 고난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불신자도, 신자도, 부자도, 가난한 자도, 기혼자도, 미혼자도.. 서양..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참복(福)은 무엇인가? "참복(福)은 무엇인가?" 성서가 말하는, '참복'은 무엇일까? 성서가 말하는 참복은, 더 말할 나위없이.. '예수를 잘 믿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 믿는 사람은, 이미 '복 받은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예수 믿음'은 하늘의 복이며, 하늘의 복은.. 영원토록 변하거나 희석되지 않기때문이다. 또 '..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하나님과 거래하지 않는 믿음을 "하나님과 거래하지 않는 믿음을 소유하십시오" 20세기의 욥이라 불리우는 스파포드(H.G.Spafford) 목사님은 사랑하는 아내와 3명의 딸들을 차가운 바다에서, 하루 아침에 모두 잃었습니다. 스파포드 목사님은 사랑하는 딸들을 삼켜 버린 그 바다위에서 찬송가 470장을 만들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절망도 어루만지시는 하나님 "절망도, 어루만지시는 하나님" 가난해서 절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들도 절망합니다. 불치병 때문에 절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자들도 절망합니다. 개척교회 목사라서 절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교회 목사들도 절망합니다. 결혼 못해서 절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한 사람도 절망합니다. ..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영혼에 관심을 갖는 삶이 잘사는 삶 "영혼에 관심을 갖는 삶이 잘사는 삶"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관심은.. 영혼에 집중되어 있다. 우리는 '잘산다' 그러면 '돈 많은 부자'를 떠올리고, '못산다' 그러면, 가난한 자를 떠올린다. 대단히, 오염되고 세속적인 시각이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영혼에 관심을 갖는 삶'이, '잘사는 삶'이다. 영혼..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고지혈증에 걸린 그리스도인들 "고지혈증(高脂血症)에 걸린 그리스도인들.." 우리의 몸속엔, 시시각각으로..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이 존재한다. 그것은, 돌연사이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돌연사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는 주변에서,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분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된다. 멀쩡하던 분들이, 홀연..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
평야보다 광야가 더 아름다운 이유 "평야보다 광야가 더 아름다운 이유" 사람은 아프면, 소리를 냅니다. 그러나, 그 아픈 신음소리 조차 낼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광야입니다. 신음소리는, 덜 아플 때 내는 소리입니다. 너무 아프면, 아무소리 조차 낼 수 없습니다. 만일에 여러분들 중에, '괴롭고 힘들다'고 하여, 누구에게라도 하소연할.. 생활의 단상/하늘목장 칼럼 2008.02.02